시위 취재기자 2명 전경들이 집단구타
수정 1990-02-25 00:00
입력 1990-02-25 00:00
한편 같은 시각에 명동파출소 앞에서 취재중이던 한겨레신문 사회부의 이공순기자(30)도 전경들에게 집단폭행당해 다리를 저는 등 크게 다쳤다.
1990-02-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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