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부인이 23억 챙겨/13명에 “경매부동산 싸게 사주마” 속여
수정 1990-02-23 00:00
입력 1990-02-23 00:00
황씨 등은 소장에서 『오씨가 법원의 구조를 잘알고 영향력이 있는 점을 내세워 법원에서 경매처분하고 있는 부동산을 싸게 구입,높은 수익을 올려주겠다고 속여 한사람앞에 1억여원에서 5억2천여만원의 돈을 받아 가로챈뒤 잠적했다』고 주장했다.
1990-02-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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