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선 차량시위/안양등은 배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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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2-23 00:00
입력 1990-02-23 00:00
한편 성남시내 42개 LP가스 판매업소 가운데 산성동 부흥가스(대표 신종학ㆍ47) 등 25개 업소대표들은 이날 상오9시부터 12시까지 가스충천가격 인하와 거래선자율화를 요구하며 수정구 태평1동 7273 한국가스산업(대표 민병우)에 배달용차량 20여대를 몰고 가 농성을 벌였었다.
1990-02-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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