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감축협상/소,“환영” 논평
수정 1990-02-22 00:00
입력 1990-02-22 00:00
페르필리예프대변인은 『만약 워싱턴(미국정부)이 진정 한국에서의 긴장완화를 돕기를 의도하고 있다면 서울의 이해(Seoul Understanding)는 한국에서의 미군병력 감축개시와 추후의 미군 완전철수를 위한 전조로서 환영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0-02-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