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희생자 보상액 1억8천만원 접근/당정협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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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2-21 00:00
입력 1990-02-21 00:00
정부와 민자당은 20일 하오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당정회의를 갖고 광주보상특별법 제정방안을 논의,광주희생자에 대해 호프만식 보상과 함께 별도로 위로금과 국민성금 모금에 의한 생활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민자당의 광주보상법 심사소위(간사 강신옥의원) 위원과 김태호내무ㆍ허형구법무ㆍ이상훈국방장관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광주희생자에 대해서는 호프만식 보상에 의한 최고 8천만원,위로금 5천만원,생활지원금 5천만원 등 최고 1억8천만원을 지급하자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0-0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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