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사 중독증 심사 “LPG가스와 무관”/노동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2/20/19900220018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2-20 00:00 입력 1990-02-20 00:00 노동부 직업병판정심의위원회는 19일 부산 대원택시회사소속 운전사 강균대(49) 박정문씨(37) 등 2명이 낸 LPG중독판정요청에 대해 『강씨 등이 호소한 증세는 LPG때문이 아니라 고혈압에 의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기각했다. 1990-02-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