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대 새달 20일 개막
수정 1990-02-20 00:00
입력 1990-02-20 00:00
예는 이같은 결정이 상무위에 제출돼 심사를 받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인대소식통들은 상해시 인민대표대회가 이날 비밀투표를 통해 만장일치로 강택민을 제7기 전인대대표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로 대표로 선출된 사람들은 강외에 흑룡강성 성장 소기혜와 강소성 성장 진환우,호남성 성장 진방주,해남성 성장 류검봉 등 13명이다.
전인대는 제2차 회의 이후 5명의 대표를 축출했으며 호요방을 비롯한 24명의 대표가 사망,현재 신임대표를 포함해 총2천9백25명의 대표로 구성돼 있으며 26석은 공석으로 남아있다.
1990-02-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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