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편집위원장 명예훼손 혐의 조사
수정 1990-02-18 00:00
입력 1990-02-18 00:00
이번조사는 국가안전기획부 인천분실소속 여직원 도연주씨(23)가 한겨레신문이 지난해 10월6일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전 총학생회장 이내창군의 의문사사건을 보도하면서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권위원장 등 4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한데 따른 것이다.
1990-02-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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