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세력 거점화땐 홍콩에도 통제 강화”/등소평 경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2-18 00:00
입력 1990-02-18 00:00
【북경 로이터 AP 연합】 중국 최고실권자 등소평은 17일 홍콩이 오는 97년 중국에 반환된 후 북경에 대항하는 세력의 거점이 될 경우 「단연코 개입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등은 이날 인민대회당에서 중국귀속 후의 홍콩에 적용될 헌법을 초안한 중ㆍ홍콩 입법위원단에게 이같이 말했다.
1990-02-1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