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외제시계 3억원대 양산
수정 1990-02-17 00:00
입력 1990-02-17 00:00
민씨는 88년10월 서울 종로구 낙원동 209에 「세진상사」라는 무허가 시계공장을 차리고 가짜시계 1만여개를 만든뒤 롤렉스ㆍ오메가 등의 외제 상표를 붙여 1억1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0-02-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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