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대 보석 밀수/10대 보석상 구속
수정 1990-02-14 00:00
입력 1990-02-14 00:00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종로구 예지동에 보석상을 차려놓고 평소 알고지내던 박모씨(45)와 함께 태국ㆍ홍콩ㆍ대만 등 동남아지역에서 17차례에 걸쳐 외국산 블루사파이어 등 3억8천만원어치를 밀수입 최모씨(50) 등 보석상 23명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있다.
1990-02-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