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7만가구 공급/작년비 2만채 늘어/주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2-13 00:00
입력 1990-02-13 00:00
주택공사는 12일 올해 서민용 주택공급을 늘리기 위해 지난해보다 2만5천가구 많은 7만5천가구를 짓고 분양가격은 올리지 않기로 했다.

부문별 건설가구수는 영구임대주택이 4만가구로 가장 많고 장기임대 1만2천가구,사원용임대 5천가구,근로자주택 1만가구,분양용이 8천가구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만3천9백74가구,부산 7천5백41가구,대구 6천7백45가구,인천 4천9백56가구,광주 6천2백99가구,대전 5천3백40가구,경기 1만9백98가구,강원 1천9백56가구,충북 2천26가구,충남 1천8백70가구,전북 2천3백6가구,전남 2천5백87가구,경북 2천7백40가구,경남 4천2백62가구,제주 4천가구이다.
1990-02-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