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노조간부 2명에 사전영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2/11/19900211015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2-11 00:00 입력 1990-02-11 00:00 【울산】 현대중공업 근로자 조업중단사건을 수사중인 울산경찰서는 10일 노조위원장 이영현씨(29)를 구속한데 이어 수석부위원장 우기하씨(31)와 현대중장비 노조위원장 김학두씨(32) 등 2명의 노조간부를 업무방해ㆍ쟁의조정법위반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1990-02-1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