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해방 문학」 발행인 대리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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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2-11 00:00
입력 1990-02-11 00:00
서울시경은 9일 하오8시40분쯤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 덕수제과앞길에서 노동문학가 박노해씨의 글을 게재한 일을 조사하기 위해 월간 「노동해방문학」발행인 대리 김태종씨(28)를 연행했다.
1990-02-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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