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소선거구제 유지/박철언 정무 시사
수정 1990-02-11 00:00
입력 1990-02-11 00:00
박장관은 이날 상오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가진 민정당 출신 부산지역 지구당위원장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3당이 통합됐다 해서 무조건 지역구 수를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나 합리적 근거와 기준을 바탕으로 조정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해 대도시지역을 중심으로 분구 인구기준을 재조정,지역구 수를 늘릴 것임을 시사했다.
1990-02-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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