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누명 고민/중학생 변시로
수정 1990-02-10 00:00
입력 1990-02-10 00:00
김군의 가족들은 김군이 자기가 다니던 Y속독학원에서 최근 도난당한 서적의 범인으로 몰리자 이를 고민해 오다 8일 하오5시쯤 자신이 결백함을 증명한다며 집을 나간뒤 소식이 끊겼다고 말했다.
1990-02-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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