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당통합 반대운동 폭력투쟁 자제 촉구/김대중 총재
수정 1990-02-08 00:00
입력 1990-02-08 00:00
김총재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현정권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국민여론이고 가장 바라는 것은 3당통합을 화염병등 폭력을 사용해 저지하려는 행동』이라고 주장하고 『평민당이 국민의 힘을 배경으로 민주세력과 제휴해 평화적인 원내외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1990-02-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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