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광ㆍ최형우ㆍ신상우 의원 등 민주의원 7명 신당 참여 결정
수정 1990-02-06 00:00
입력 1990-02-06 00:00
이로써 민주당내 신당참여 거부의원은 이기택의원등 5명으로 사실상 마무리되었다.
김부의장은 이날 측근 비서진들에게 신당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고 신위원장은 김영삼총재에게 신당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강삼재대변인이 전했다.
최 전총무도 이날 『김총재와의 인간상 도의를 저버릴 수 없다』며 동참의사를 밝혔다. 한편 김동주 김운환의원 등 민주동우회 소속의원 10여명은 이날 상오 서울 가든호텔에서 모여 김총재의 노선을 따를 것을 결의했다.
1990-02-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