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 철탑 무너져 현대 10개사 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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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2-04 00:00
입력 1990-02-04 00:00
한전 울산지점에 따르면 이날 북울산변전소에서 현대그룹 계열사로 전력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울산시 남구 여천동에 세워져 있는 40m짜리 철탑이 쓰레기더미에 밀려 무너지면서 정전사태를 빚었다는 것이다.
1990-02-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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