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에 강도/의창,6천만원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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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2-01 00:00
입력 1990-02-01 00:00
【창원=이정규기자】 31일 상오2시40분쯤 경남 의창군 구산면 구산단위농협사무실에 20대 복면강도 2명이 침입,숙직하고 있던 노현관씨(37ㆍ신용부장)와 이명석씨(34)를 흉기로 위협,금고속에 있던 현금 3천1백만원과 백지수표용지 29장,50만원권 41장,30만원권 32장 등 모두 6천여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1990-02-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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