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전총리 부인 김옥윤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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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1-29 00:00
입력 1990-01-29 00:00
제2공화국당시 국무총리를 역임했던 장면박사 부인 김옥윤여사가 27일 하오3시40분 서울 종로구 명륜동1가 36의1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90세.

영결미사는 31일 상오10시 혜화동성당. 장지는 경기도 포천군 소홀면 장면총리묘지. 연락처 762­3657
1990-01-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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