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란등 2억대 도난/화원 화초 1백50여분 없어져
수정 1990-01-29 00:00
입력 1990-01-29 00:00
장씨는 『26일 하오7시쯤 문을 닫고 귀가한 뒤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화원의 온도를 놓이기 위해 상오1시쯤 다시 나와보니 출입문 자물쇠가 절단기에 잘린채 화원안에 있던 1천여개의 화분 가운데 한국자생 춘란ㆍ제주한란 등 고가의 화분 1백50여개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0-01-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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