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늘에도 슬픔이」 주인공 이윤복씨 숨져
수정 1990-01-26 00:00
입력 1990-01-26 00:00
이씨는 국교 5년생이던 지난64년 12월20일 알코올중독으로 무위도식하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가출해버린 절망적인 환경에서 껌을 팔아 가정을 이끌어가는 감동적인 일기를 써 영화화 됐었다.
1990-01-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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