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명 탄 어선 실종/해경,수색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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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1-26 00:00
입력 1990-01-26 00:00
25일 울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1일 울릉도 저동항을 출항,동해에서 오징어잡이를 마친뒤 지난24일 낮12시쯤 저동항에 귀항예정이었던 월광호(45tㆍ선장 정성길ㆍ43)가 25일 상오10시 현재 통신이 두절된채 귀항하지 않아 해경에 긴급수색을 의뢰했다는 것이다.
1990-01-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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