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떡먹다 질식사(조약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1-24 00:00
입력 1990-01-24 00:00
○…22일 하오7시쯤 서울 도봉구 미아7동 887의148 김영진씨(56ㆍ아파트 경비원)집 안방에서 김씨가 찹쌀떡을 먹다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다.

김씨는 지난7일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머리를 다쳐 집에서 요양을 하다 누운상태를 찹쌀떡 4개를 먹고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기침을 심하게 해 병원으로 옮겨졌었다.
1990-01-2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