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파괴범에 무기징역 구형
수정 1990-01-24 00:00
입력 1990-01-24 00:00
검찰은 논고문을 통해 『피고인이 초범이고 범행후 피해자와 합의하기는 했으나 임신중임을 호소하는 가정부를 끝내 강간한 것은 인간성을 상실한 극악한 범죄행위로서 사회로부터 영구히 격리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1990-01-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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