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중기 2천2백사 지원/상공부/자금규모 2천6백억원 마련
수정 1990-01-24 00:00
입력 1990-01-24 00:00
23일 상공부는 올해 창업투자회사의 투자규모를 1천2백억원(2백85개사),융자 규모는 창업조성자금지원 4백억원(1백60개사),금융기관창업자금 1천억원(1천7백85건)으로 각각 책정됐다.
올해 중소기업창업지원금액 총액 2천6백억원은 지난해 지원실적 2천1백37억원에 비해 22%가 늘어나는 것이다.
한편 지난해 창업투자회사의 투자실적은 9백53억원 9백84건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지원금액은 48%,투자건수는 49%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총투자실적은 6백77개사(1천9백61건)에 1천9백41억원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기계 금속 전자 전기 화학등 기술집약형업종의 창업자에게 전체의 76%가 지원됐으며 설립기간 별로는 설립후 1년 이내의 창업기업이 73%,1∼3년이내의 기업이 24.9%를 차지했다.
1990-01-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