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등 넷,대전 노동청장실 난입/여직원 인질 2시간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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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1-23 00:00
입력 1990-01-23 00:00
이들은 노동청 2층 유리창에 설치돼 있는 쇠창살과 대형 유리창문을 뜯어 내고 베란다로 나와 구호를 외치다 경찰이 진압에 나서자 화염병 1개를 2층 부속실에 던진뒤 경찰이 깔아놓은 매트리스로 뛰어내려 이날 하오2시30분쯤 경찰에 연행됐다.
1990-01-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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