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동광개발 참여/럭키금성ㆍ영사 합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1-21 00:00
입력 1990-01-21 00:00
㈜럭키금성상사가 칠레의 로스 페람브레스(Los pelambres) 동광산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동력자원부는 럭키금성상사가 영국의 금융회사인 미드랜드뱅크와 합작으로 칠레동광산개발을 20일 신청해옴에 따라 이를 허가할 방침이다.



이번 개발에는 럭키금성상사가 지분의 40%인 3천1백만달러를 투자하게 되며 오는 92년부터 연간 5만t가량의 동광을 국내에 들여올 계획이다. 이같은 물량은 연간 국내소비량 50만t의 10%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로스 페람브레스 동광산은 매장량이 수억t에 달하는 대규모 광산으로 경제성이 매우 높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0-01-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