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증권사 순손실 9개월간 8백60억/채권운용 분석
수정 1990-01-21 00:00
입력 1990-01-21 00:00
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89사업연도가 시작된 작년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동안 대우,럭키등 10대증권사의 상품채권운용 손실액은 2천9백14억원에 달한 반면 상품채권운용 수익액은 2천54억원에 그쳐 순손실액이 8백60억원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1990-01-2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