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고래고기 26억원대 밀수/일본인 구속
수정 1990-01-19 00:00
입력 1990-01-19 00:00
도쿄소재 대생무역㈜ 전무인 노무라씨는 지난해 7월14일부터 9월2일까지 3차례에 걸쳐 냉동고래고기 1백32t을 컨테이너 화물선으로 반입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0-0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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