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민병사단 부활/중국,시위재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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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1-19 00:00
입력 1990-01-19 00:00
이 수도민병사는 지난 70년대중반 문화혁명때 강청등 4인방이 반대세력을 진압할 목적으로 설립됐다가 4인방 실각과 함께 없어졌던 것이다. 중국 당국은 올들어 이미 당성이 강한 근로자들을 선발,군사훈련을 시키고 있으며 이들에게는 현정규군과 같은 수준의 개인무기가 지급될 것이라고 명보가 밝혔다.
1990-01-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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