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도 쓰레기 청소차 움막 덮쳐 노부부 압사
수정 1990-01-18 00:00
입력 1990-01-18 00:00
사고는 운전사 김씨가 지반이 무른 진입로를 확인하지 않고 작업을 위해 후진하다 지반이 트럭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붕괴되면서 트럭이 3m아래 언덕밑으로 굴러 움막을 덮쳐 일어났다.
숨진 김씨 부부는 지난79년 강원도 춘천에서 상경,폐품수집으로 생활해 왔다.
1990-01-1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