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실은 트럭 도난/1백가마 1천만원
수정 1990-01-17 00:00
입력 1990-01-17 00:00
김씨는 15일 하오7시쯤 전북 이리의 광명쌀상회에서 쌀을 싣고 서울로 올라와 이날 자정쯤 쌀을 사기로 한 노원구 상계3동 형제쌀상회에 이르렀으나 가게 문이 닫혀있어 차를 길가에 세워두고 이웃 여인숙에서 잠을 자고 나와보니 차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0-01-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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