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주식거래 최고/점포당 약정 6백억/지방은 광주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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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1-17 00:00
입력 1990-01-17 00:00
국내에서 주식거래가 가장 활발한 지역은 서울은 명동지역,지방은 광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우증권이 지난해 4ㆍ4분기(10∼12월) 중의 「지역별 증권사 지점당 평균 주식약정고」를 조사한 결과 서울에서는 을지로등 인접지역을 포함,61개의 증권사 지점이 몰려있는 명동지역의 지점당 평균약정고가 6백3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지방에서는 15개의 지점이 설치돼 있는 광주지역이 4백79억원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1990-01-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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