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금 올들어 급증/1천9백54억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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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1-13 00:00
입력 1990-01-13 00:00
올들어 주식 외상매입에 따른 증권사들의 미수금이 다시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25개 증권사들이 안고 있는 미수금은 지난 10일 현재 전날보다 4백7억원이 늘어난 7천3백76억원에 달해 올들어서만 1천9백54억원이 증가했으며 지난해 「12ㆍ12 증시부양대책」이전의 4천6백억원 규모에 비해서는 약 3천억원 가량이 증가했다.
1990-01-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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