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카페서 술 먹던 검사 단속경찰관 폭언 폭행(조약돌)
수정 1990-01-12 00:00
입력 1990-01-12 00:00
권경장 등은 『업주를 상대로 공무를 집행중이니 검사님들은 들어가 계시라』고 제시했으나 김검사 등은 『술마실 기분이 깨졌다』면서 화를 내고 나가다 이중 한명이 황성철순경(27)의 목덜미를 때렸다는 것.<부산>
1990-01-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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