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가정집서 미군 난동/부부 마구 때려 중상 입혀
수정 1990-01-12 00:00
입력 1990-01-12 00:00
임씨는 『애인이 방을 얻어 살고 있어 자주 드나들던 마틴상병이 이날 밤늦게 대문을 마구 두드리기에 밖으로 나가 문을 열어주었더니 대뜸 얼굴을 마구 때리고 이를 말리던 아내를 밀어 넘어뜨린뒤 짓밟았다』고 말했다.
1990-01-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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