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팔프 공장 불/자재등 5억 피해
기자
수정 1990-01-09 00:00
입력 1990-01-09 00:00
공장직원 김용구씨(38)에 따르면 이날 동료들과 제품창고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천장에 매달린 백열전구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천장 전깃줄에서 불길이 번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1990-01-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