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위 간사회의 13일이후 소집될 듯/민정,연기 요청
수정 1990-01-09 00:00
입력 1990-01-09 00:00
광주특위의 이민섭 민정당측 간사는 『오는 11일부터 계속되는 야3당 총재들과의 연쇄청와대 회담에서 5공청산 종결문제가 논의될 것인 만큼 광주특위 간사회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 간사는 『이제 특위의 역할은 보고서 채택과 해체절차만 남아 있다』면서 『광주보상법은 야당단일안이 마련되는대로 소관상위에서 절충ㆍ통과시키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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