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여동생 유인/추행한 전 경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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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1-07 00:00
입력 1990-01-07 00:00
【안양】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6일 피의자의 여동생을 여관으로 유인,폭행하고 나체사진까지 찍어 협박한 전직 경찰관 명현옥씨(40ㆍ무직ㆍ충남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749)를 강간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0-01-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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