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못해 비관 40대 의사 자살
수정 1990-01-07 00:00
입력 1990-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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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에 따르면 윤씨는 평소 장인과 동서ㆍ처제가 모두 의사로서 개인병원을 개업했거나 유명병원에 근무하고 있는데 비해 자신은 개인병원도 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을 비관해 왔으며 최근에는 심한 우울증세까지 보여왔다는 것이다.
1990-01-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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