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교협 회장집 각목 괴한 침입
수정 1990-01-07 00:00
입력 1990-01-07 00:00
황씨에 따르면 이날 저녁준비를 하고 있던 중 갑자기 현관유리창이 깨지며 30대 괴한이 침입,자신을 각목으로 때린 뒤 마당으로 뛰어나와 고함을 지르자 그대로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0-01-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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