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조 의원 고발/대검 중수부 배당
수정 1990-01-07 00:00
입력 1990-01-07 00:00
특위는 고발장에서 『이씨가 은행감독원장으로 있으면서 대한선주와 연합철강 등 부실기업을 정리할 때 깊게 관여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이 사건을 대검 중앙수사부2과장 이명재부장검사에게 배당,수사하도록 했다.
1990-01-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