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총재 사무실/학생 화염병에 피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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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1-05 00:00
입력 1990-01-05 00:00
【부산】 4일 상오7시쯤 부산시 서구 서대신동3가 민주당 김영삼총재지구당 사무실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40여명이 몰려가 화염병 5개와 돌멩이를 던져 유리창 4장이 깨지고 건물에 걸려 있던 플래카드가 불에 탔다.

이들은 5공청산을 위한 전씨의 국회증언과 국회를 비난하는 유인물을 뿌리고 달아났다.
1990-01-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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