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씨 벌금 1백만원 명예훼손 혐의 약식 기소(조약돌)
수정 1990-01-04 00:00
입력 1990-01-04 00:00
조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의 마약복용설을 모일간지에 발표한 전주치의 김영준씨(38)를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한뒤 이같은 내용을 모월간지에 해명하면서 김씨의 전처 손유지씨(37)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맞고소당했었다.
1990-01-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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