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국, 눈 시퍼렇게 멍든 채 등장… 무슨 일?
수정 2026-05-14 17:02
입력 2026-05-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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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14일 경기도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하며 일정 중 다쳐 멍든 눈을 만지고 있다. 2026.5.14
연합뉴스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14일 경기도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하며 일정 중 다쳐 멍든 눈을 만지고 있다. 202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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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14일 경기도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202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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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14일 경기도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202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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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최근 유세 중 부상을 당한 조 대표는 오른쪽 눈에 멍이 든 모습으로 이날 오전 경기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자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그는 지난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사진을 올리며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들이 선거 사무소로 오셨다.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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