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검게 그을린’ 사슴
수정 2025-03-27 17:52
입력 2025-03-27 13:36
/
10
-
집에 붙은 불 끄다 화상입은 주민27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길안중학교에 마련된 산불대피소에 화상을 입은 주민이 힘겨운 대피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검게 그을린 하천27일 오후 경북 의성군 옥산면 입암리의 한 하천 수풀이 불에 타 검게 그을려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사라져버린 고운사의 보물26일 오전 경북 의성군 고운사 연수전이 불에 타 형태조차 알아볼 수 없게 무너져 있다.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연수전은 전날 고운사를 덮친 산불에 타 전소됐다. 2025.3.26 연합뉴스 -
무너진 창고, 무너진 억장27일 오전 경북 의성군 점곡면 동변리에서 한 농민이 전날 번진 산불에 타버린 창고 앞에서 허탈해하고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산불에 지친 주민들26일 경북 영양군 영양군민회관 대피소에서 산불로 인해 대피한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3.26 연합뉴스 -
검게 그을린 사슴27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사슴농장에 있던 사슴들이 산불에 검게 그을려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검게 그을린 사슴27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사슴농장에 있던 사슴들이 산불에 검게 그을려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검게 그을린 사슴27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사슴농장에 있던 사슴들이 산불에 검게 그을려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원래는 백구였던 아이’27일 경북 안동시 남선면 이천리의 한 고물상 앞에 화재로 인한 재가 묻어 검게 변한 백구가 서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산불 사망자 발생한 차량2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한 도로에 산불에 불탄 차량이 세워져 있다. 이 차량에서는 산불 사망자 3명이 나왔다. 2025.3.26 연합뉴스 -
집에 붙은 불 끄다 화상입은 주민27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길안중학교에 마련된 산불대피소에 화상을 입은 주민이 힘겨운 대피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검게 그을린 하천27일 오후 경북 의성군 옥산면 입암리의 한 하천 수풀이 불에 타 검게 그을려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사라져버린 고운사의 보물26일 오전 경북 의성군 고운사 연수전이 불에 타 형태조차 알아볼 수 없게 무너져 있다.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연수전은 전날 고운사를 덮친 산불에 타 전소됐다. 2025.3.26 연합뉴스 -
무너진 창고, 무너진 억장27일 오전 경북 의성군 점곡면 동변리에서 한 농민이 전날 번진 산불에 타버린 창고 앞에서 허탈해하고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산불에 지친 주민들26일 경북 영양군 영양군민회관 대피소에서 산불로 인해 대피한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3.26 연합뉴스 -
검게 그을린 사슴27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사슴농장에 있던 사슴들이 산불에 검게 그을려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검게 그을린 사슴27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사슴농장에 있던 사슴들이 산불에 검게 그을려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검게 그을린 사슴27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사슴농장에 있던 사슴들이 산불에 검게 그을려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원래는 백구였던 아이’27일 경북 안동시 남선면 이천리의 한 고물상 앞에 화재로 인한 재가 묻어 검게 변한 백구가 서 있다. 2025.3.27 연합뉴스 -
산불 사망자 발생한 차량2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한 도로에 산불에 불탄 차량이 세워져 있다. 이 차량에서는 산불 사망자 3명이 나왔다. 2025.3.26 연합뉴스
27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사슴농장에 있던 사슴들이 산불에 검게 그을려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