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선수 27일 한국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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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권 기자
최영권 기자
수정 2020-03-22 15:25
입력 2020-03-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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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브리검(키움)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제이크 브리검(키움)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키움히어로즈 외국인 선수 제이크 브리검, 에릭 요키시, 테일러 모터가 27일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델타항공 1573 항공편으로 입국한다.

대만 가오슝에서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플로리다에서 개인훈련을 이어가던 이들은 한국 입국 시 특별 입국 절차에 따른 특별 검역 조사를 받는다. 이후 선별 진료소를 방문해 검진 및 진단 검사를 받을 계획이며, 음성 판정이 나오면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손혁 감독은 “외국인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서 귀국하는 것으로 전해 들었다”며 “자체 청백전과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잘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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