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프로농구SK 미나케 부상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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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02 00:00
입력 2005-11-02 00:00
프로농구 SK의 ‘특급용병’ 게이브 미나케(27)를 올시즌 코트에서 볼 수 없게 됐다. 지난달 30일 LG전에서 헥터 로메로와 충돌하며 쓰러졌던 미나케는 1일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왼무릎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이지만 전치 10주를 받아 2주간의 입원이 끝나는 대로 출국한다.SK는 지난시즌 오리온스에서 뛴 루크 화이트헤드를 대체투입할 예정이다.
2005-11-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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